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 외부 충격 가장 크다”…추경 신속집행 ‘총력 대응’ 지시
에너지 위기·민생 타격 직격탄 우려…“선불카드·금융지원 즉시 체감하게 준비”
에너지 위기·민생 타격 직격탄 우려…“선불카드·금융지원 즉시 체감하게 준비” 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중동정세 불안과 에너지 수급 위기를 언급하며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경제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추경 확정 즉시 ‘속도전’에 돌입해 민생 피해를 최소화하라는 강한 메시지다. 김 권한대행은 8일 대구시청 간부회의에서 “대외여건 악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정부 추경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에너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