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현장 이어 반도체 시설 공동 점검…“아산 미래 먹거리 함께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후보와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아산에서 손을 맞잡았다. 두 사람은 7일 보육 현장과 반도체 산업 현장을 함께 돌며 아산을 AI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이날 공동 행보는 지역의 미래 먹거리와 생활 밀착형 정책을 함께 챙기겠다는 메시지에 방점이 찍혔다. 첨단산업 전환을 앞세우면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듣는 방식으로 산업과 민생을 동시에 겨냥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