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예비후보, 전주형 '아이 수당' 신설 약속 입력 2026.04.08 오후 1:27 인구 위기의 전주, 비상대책·종합행정 방안 발표 인구 위기의 전주, 비상대책·종합행정 방안 발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8일 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위기의 벼랑 끝 전주를 구하는 비상대책 · 종합행정 방안을 내놨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임실군 전체 인구보다 많은 2만 8000여 명의 시민이 떠난 전주시의 인구 감소를 급격한 인구 절벽의 위기로 규정하고, 비상한 대책과 종합행정으로 지금의 위기를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227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