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서울서 개최…이수연·아홉 축하공연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2026 케이블TV방송대상' 수상자로 K-컬처 확산에 기여한 스타 6팀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K-컬처 대상은 배우 겸 제작자 송승환이 받는다. 송승환은 데뷔 61주년을 맞은 예술감독으로, 케이블TV 개국 초기 'HBS 연예특급' 진행을 맡아 산업 정착에 기여했다. 이후 공연 '난타'를 세계 시장에 알리며 K-컬처 확산에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