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고심 판단 후 거취 결정"…장동혁 향해 '퇴진' 압박
"가처분 기각 유감…공천 민주주의 어떻게 지키나"
"당이 '무원칙 공천' 망쳐…張, 이정현 뒤에 숨어 횡포"
"항고심 판단 후 거취 결정"…장동혁 향해 '퇴진' 압박
"가처분 기각 유감…공천 민주주의 어떻게 지키나"
"당이 '무원칙 공천' 망쳐…張, 이정현 뒤에 숨어 횡포"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8일 법원에서 기각된 '컷오프' 취소 가처분 신청 항고심 결과가 나온 뒤 거취를 최종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보수 재건과 부활을 위해 지금 가장 먼저 치워야 할 걸림돌이 장동혁 지도부"라고 비판하며, 장 대표의 퇴진으로 당 지지율 하락과 공천 파동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