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주호영 “장동혁 체제 최대 장애물”…당 대표 사퇴 공개 요구

“지지율 추락 책임져야”…비대위 전환 촉구하며 최후통첩

“지지율 추락 책임져야”…비대위 전환 촉구하며 최후통첩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주 부의장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대표 체제 그 자체”라며 “즉각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206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