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달성 연계 투어 인기…문화도시 콘텐츠 경쟁력 입증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달성군과 협력해 운영 중인 광역 연계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8일 수성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구가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추진 중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수성구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달성군의 자연·생태 자원을 결합해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