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터 절약” 영동군, 에너지 비상체제 돌입
충북 영동군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대책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에 나선다. 8일 영동군에 따르면 우선, 공공기관 차량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운영하고, 청사 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는 등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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