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시간 비행한 '하늘의 기상관측소' 나라호
기상청, 관측 공백 메워
기상청, 관측 공백 메워 ‘하늘의 기상관측소’라는 별칭으로 통하는 나라호가 총 3000시간 비행을 기록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원장 강현석)은 2017년 11월 기상항공기 ‘나라호’를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이를 꾸준히 우리나라 주변 해상의 대기 관측 공백을 보완하고 수치예보모델 신뢰도 향상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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