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체리꽃 특화작목 육성…관광 콘텐츠 제공
충북 증평군이 체리꽃을 앞세워 봄철 관광자원 발굴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에 나섰다. 벚꽃 중심의 봄 풍경에 순백의 체리꽃 경관을 더해 차별화된 농촌 관광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8일 증평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 체리나무는 매년 4월 중순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개화기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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