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법률 등 분야 7인으로 구성된 배상심의위 신설
이주 첫 회의⋯'에쓰시엠생명과학' 해제 번복 심의
증권·법률 등 분야 7인으로 구성된 배상심의위 신설
이주 첫 회의⋯'에쓰시엠생명과학' 해제 번복 심의 한국거래소가 '관리종목 해제 번복'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 절차·수준을 심의할 상설형 배상심의위원회(가칭) 제도를 도입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최근 증권·법률·학계·소비자보호 분야 외부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배상심의위원회 설치 규정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