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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경상수지 사상 최대 가능성…4월부턴 유가 변수"(종합)

3월도 반도체 수출 호조…자동차 수출도 늘어
한은 "4월 미국-이란 전쟁 변수…원유 수입 부담 반영"

3월도 반도체 수출 호조…자동차 수출도 늘어 한은 "4월 미국-이란 전쟁 변수…원유 수입 부담 반영" 우리나라의 2월 경상수지가 231억9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한국은행 집계 기준 월간 사상 최대다. 한국은행은 반도체 호조와 석유제품 수출 증가를 근거로 3월 경상수지가 2월 기록을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한국은행은 8일 ‘2026년 2월 국제수지(잠정)’ 발표에서 2월 경상수지가 231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 132억6000만달러보다 75% 가까이 늘었다. 34개월 연속 흑자 흐름도 이어갔다. 한국은행은 이를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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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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