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규모 지분 추가매수 지적…"주주 간 이해상충"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 확대에 대해 지분 5%대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차입금 상환이 주주 환원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얼라인은 지난 7일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 추가 매수 결정에 대해 "게임 개발사인 넷마블이 본업과 별다른 관련이 없는 코웨이 지분 취득에 지난해 당기순이익의 67% 자본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라며 "해당 자금을 7577억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는 것이 주주환원 목적에 부합한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