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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레전드' 양준혁, 정계 입문설 직접 부인⋯"이름 사용, 무지로 인해 허락"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최근 불거진 '정계 진출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양준혁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저와 관련해,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됐다. 이에 해명이 필요할 듯해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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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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