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집수리 10가구·고령자 맞춤형 57가구 주거환경 개선·안전 강화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광역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75% 이하의 저소득 가구와 고령층이다. 시는 4월 중순까지 각 군·구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은 뒤, 현장 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수리 공사는 오는 6월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