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명 직접 고용...원·하청 문제 해결 입력 2026.04.08 오전 9:12 위험의 외주화 근절 통한 안전체계 강화 위험의 외주화 근절 통한 안전체계 강화 포스코가 산업현장의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협력사 직원 7000여명을 직접 고용한다. 포스코는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는 제철공정 특성상 대규모 설비가 24시간 가동되고 작업 간 직무 편차가 커 직영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원·하청 구조로 운영돼 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8044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