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1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이란 대통령이 "이란인들은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됐다"며 항전 의지를 표시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지금까지 1400만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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