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양·한방 난임 토크콘서트 개최
대추밭백한의원·서울대병원·대구 차병원·포항 여성아이병원 참여, 200명 선착순 접수
대추밭백한의원·서울대병원·대구 차병원·포항 여성아이병원 참여, 200명 선착순 접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난임 극복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오는 24일 본사 코라드홀에서 경주 대추밭백한의원, 서울대병원, 대구 차병원, 포항 여성아이병원이 참여하는 '제2회 양·한방 난임 토크콘서트 with KORAD'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998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