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보호 추진 '박차'
고강도 혁신 대책 ‘인권 보호 관리시스템’ 강력 추진
고강도 혁신 대책 ‘인권 보호 관리시스템’ 강력 추진 전남 고흥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12일부터 22일까지 관내 112개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과 557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문제점이 지적된 53개소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9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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