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선수는 소모품인가…반복되는 ‘전략 변경’의 그림자
결국 문제는 ‘기준’이다. 경기도 화성시 직장운동경기부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은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지 선수 개인이 아니다. 계약을 끊고 다시 채우는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의 문제다. 국제대회 성과를 보유한 선수가 계약 종료 후 재계약 대상에서 제외됐다가 이후 공개채용을 통해 종목이 다시 보강되는 상황 이 과정을 두고 현장은 묻는다. “도대체 기준이 무엇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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