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축소·주문 이동 영향…저용량 제품이 상승 주도
DDR3·DDR2도 최대 40%↑…구형 제품 수요 확산
공급 축소·주문 이동 영향…저용량 제품이 상승 주도
DDR3·DDR2도 최대 40%↑…구형 제품 수요 확산 글로벌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2분기 D램 가격이 최대 50%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7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D램 범용제품(DDR4) 이하 구형 제품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면서 시장 공급이 축소되고 있다. 여기에 대만 업체들의 설비 증설 속도도 더디게 진행되면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