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여성이 일종의 로봇 외골격(exoskeleton) 보조기를 사용해 10년 만에 처음으로 걸음마를 떼는 영상이 감동을 자아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7세의 제시카 타윌이 하반신 마비 환자들이 걸을 수 있게 도와주는 외골격 보조기를 사용해 10년 만에 처음으로 걷게 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에서 3억5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은 14만개 이상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