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배당은 제한적, 고려아연 배당수익은 큰 폭
자사 주총선 배당 방식 다양화 안건도 무산
영풍 배당은 제한적, 고려아연 배당수익은 큰 폭
자사 주총선 배당 방식 다양화 안건도 무산 영풍의 올해 배당 수준을 둘러싸고 주주들 사이에서 아쉽다는 반응이 잇따르는 가운데, 최대주주인 장형진 고문 일가의 배당 수익 구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형진 고문 일가는 직간접적으로 고려아연 주식 약 68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장 고문 일가가 직접 보유하거나, 지분 100%를 가진 비상장사 씨케이와 에이치씨 등을 통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은 118만 3698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