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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수가 없다"⋯식품기업 일제히 '비상등'

올해 1분기 매출·영업익 전년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
내수 침체 지속·중동 전쟁 여파로 미래 환경 '불투명' 탓

올해 1분기 매출·영업익 전년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 내수 침체 지속·중동 전쟁 여파로 미래 환경 '불투명' 탓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식품업계가 대체로 양호한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어려운 대내외 환경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앞으로의 실적 향방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의 올해 1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6조9197억원, 영업이익 2809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4.0%, 15.7%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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