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맞춤형 복지·교육 인프라 강화 나서
데이케어센터·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개관
데이케어센터·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개관 서대문구가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설을 잇따라 개관하며 지역 복지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최근 가재울 데이케어센터와 서대문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두 시설은 각각 어르신 돌봄과 중증 장애인을 위한 교육·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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