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406개 업체에 144억원 규모 대출 연계
중동 사태 등 경기 불확실성으로 현장 체감도 높아
올해 1분기 406개 업체에 144억원 규모 대출 연계
중동 사태 등 경기 불확실성으로 현장 체감도 높아 서울 강동구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 597억 3000만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사업은 강동구와 협력 은행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