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李 "피해지원금, '현찰 나눠주기' 표현 과해…현금 포퓰리즘 아냐"

"대외적 위기 따른 국민 피해 조금이라도 보전"
"외부 요인 공동체 위기…'내부적 단합' 중요"
"국힘 도움 없이 개헌 불가능…긍정적 논의 부탁"

"대외적 위기 따른 국민 피해 조금이라도 보전" "외부 요인 공동체 위기…'내부적 단합' 중요" "국힘 도움 없이 개헌 불가능…긍정적 논의 부탁"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여야 지도부를 만나 추가경정예산(추경)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에 대해 "현찰 나눠주기라고 하는 것은 좀 과한 표현이다. 이게 나눠주는 현금 포퓰리즘은 결코 아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오찬을 겸한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지금 유류세 인상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물가 상승이 워낙 크기 때문에 고통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보전해 드려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860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