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승용차 2부제’ 전격 시행…에너지 위기 대응 강화
공용·교직원 차량 홀짝 운행 제한…민원인은 기존 5부제 유지
공용·교직원 차량 홀짝 운행 제한…민원인은 기존 5부제 유지 대구시교육청이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 조치에 발맞춰 차량 운행 제한을 한층 강화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정부의 원유 수급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8일부터 기존 ‘승용차 5부제’를 ‘승용차 2부제(홀짝제)’로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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