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경로당 ‘인문학 공간’ 탈바꿈…삼국유사 도서 보급 입력 2026.04.07 오후 2:35 대구시 군위군이 경로당을 인문학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삼국유사 도서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7일 군에 따르면 경로당 215곳을 대상으로 삼국유사 관련 도서와 전용 책장 등을 지원한다. 보급 도서는 만화형 콘텐츠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9종 18권으로 구성되며, 총 3870권이 각 경로당에 비치된다. 또 경로당에 책장과 게시대를 함께 설치해 ‘마을 작은 도서관’ 형태의 독서 공간을 마련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81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