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SNS 홍보 결합…청년 참여형 도시재생 본격화 대구 북구가 청년의 콘텐츠 역량을 앞세워 도시재생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6일 산격3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년 도시재생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년 서포터즈 20명을 비롯해 마을협동조합과 도시재생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사업 안내, 활동 방향 공유 등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동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