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24일 접수…요금 감면·운영물품 지원 등 혜택 대구 동구청이 고물가 시대 속 서민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발굴에 나선다. 동구청은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이·미용·세탁·목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 가운데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요금을 유지하면서도 위생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업소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