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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부터 가족까지 지원…서울시, 5년간 1090억 투입

7일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발표
부모교육 전년比 10배 확대…가족동행캠프 신설
오세훈 "고립은둔청년 지원,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투자"

7일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발표 부모교육 전년比 10배 확대…가족동행캠프 신설 오세훈 "고립은둔청년 지원,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투자" 서울시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정책의 방향을 '사후 지원'에서 '발생 예방'으로 전환해 아동·청소년기부터 고립 징후를 조기에 진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발생 원인을 부모와 가족까지로 확장하는 등 종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서울시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립은둔 청년 溫(온·ON)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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