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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피해기업 회사채 숨통…신보 P-CBO 차환 조건 완화

신규 자금 지원 규모 26조8000억원으로 확대
중소·중견기업 회사채 차환 부담 줄어

신규 자금 지원 규모 26조8000억원으로 확대 중소·중견기업 회사채 차환 부담 줄어 금융당국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 장기화로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 석유화학·정유업계를 위해 은행 대출·회사채 차환을 지원하기로 했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석유화학·정유업계와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열고 피해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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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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