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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10살이면 빨래 정돈 기본 아냐?"⋯집안일 안 한 딸에 분통 터진 母

10살 딸에게 집안일을 맡긴 것을 두고 고민에 빠진 워킹맘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초등학교 3학년인 첫째 딸과 아직 기저귀를 뗀 지 얼마 되지 않은 둘째를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어 평소에도 시간이 부족하지만 매일 아침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아이들 식사를 준비하고 집안일을 미리 해두고 출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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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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