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채비, IPO 무산 시 경영권 미래에셋증권에 넘어간다

미래에셋서 300억 차입…IPO 미완료 시 최대주주 지분 제공
상장 기한 연기 사유 인정…최종 상장 전까지 리스크 지속

미래에셋서 300억 차입…IPO 미완료 시 최대주주 지분 제공 상장 기한 연기 사유 인정…최종 상장 전까지 리스크 지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상장 무산 시 미래에셋증권에 경영권을 담보로 제공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자금 차입 당시 약정한 3월 말 상장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최종 상장 완료 전까지는 최대주주 지분에 대한 담보 설정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773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