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서 300억 차입…IPO 미완료 시 최대주주 지분 제공
상장 기한 연기 사유 인정…최종 상장 전까지 리스크 지속
미래에셋서 300억 차입…IPO 미완료 시 최대주주 지분 제공
상장 기한 연기 사유 인정…최종 상장 전까지 리스크 지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상장 무산 시 미래에셋증권에 경영권을 담보로 제공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자금 차입 당시 약정한 3월 말 상장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최종 상장 완료 전까지는 최대주주 지분에 대한 담보 설정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