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줄이고 감동은 늘어…친환경 축제 새 모델
사고 0건에 45만 인파…다회용기로 7.5톤 탄소 줄여
쓰레기는 줄이고 감동은 늘어…친환경 축제 새 모델
사고 0건에 45만 인파…다회용기로 7.5톤 탄소 줄여 충북 청주시 벚꽃 명소인 무심천 일원에서 연 23회 청주예술제가 푸드트럭과 직거래장터를 통합한 체류형 축제로 치러졌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45만명이 찾았다. 다회용기 확대와 안전 관리에 힘쓴 결과 ‘친환경·안전 축제’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