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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정치판 흔드는 '40대 기수론'… 조원선·김세윤, "말보다 예산·조례로 증명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완도군 기초의원 선거구 곳곳에서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특히 "선거 때만 고개 숙이는 정치는 끝났다"며 기존 정치권을 향해 선전포고를 날린 두 명의 정치 신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지지부진한 지역 숙원 사업에 '지연 제로'라는 정면 돌파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섬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연륙교 문제부터 폭락하는 수산물 가격 대책까지, "말잔치 대신 예산과 조례로 실력을 증명하겠다"는 이들의 독기 어린 비전을 심층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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