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쿠팡 유출·롯데렌탈 결합상품 집단분쟁조정 착수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롯데렌탈의 결합상품 판매와 관련해 각각 집단분쟁조정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7일 위원회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해 11월 17일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인지했다. 이후 11월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명·이메일·주소 등이 유출됐다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침해사고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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