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까지 종합대책 추진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가 선제 대응에 나서면서 수돗물 안전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대책은 사전 대비와 재난 대응의 두 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사전 대비 기간(4월 1일~5월 14일)에는 취수장과 정수장, 배·급수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정전 가능성과 급수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