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 해남의 두 기둥 유행관·박성재가 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의 ‘정치 1번지’ 해남군이 거대한 변혁의 기로에 섰다.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초대 의회 입성을 놓고, 해남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릴 ‘혁신 설계자’와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검증된 해결사’가 각기 다른 선거구에서 해남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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