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정부추경 집행 준비 작업 돌입 입력 2026.04.07 오후 2:04 도-시군 합동 비상경제대응TF 4차회의 개최 도-시군 합동 비상경제대응TF 4차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 사태로 인한 가계 안정을 위해 이달 말부터 소득 하위 70% 이하 도민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속 지급하는 집행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도는 7일 김인태 기업유치지원실장 주재로 도·시군 합동 비상경제대응TF 4차 회의를 열고,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민생지원사업의 신속한 집행 방안과 물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671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