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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 후 첫 주총…대기업 이사회 줄이고 정관 손질

50대 그룹 269개사 분석…이사 수 2.6% 감소
집중투표제 앞두고 '방어적 슬림화'…효성 등 정관 변경

50대 그룹 269개사 분석…이사 수 2.6% 감소 집중투표제 앞두고 '방어적 슬림화'…효성 등 정관 변경 상법 개정 이후 처음 치러진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고 정관을 손질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외부 인사의 이사회 진입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방어적 슬림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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