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구 포함 63개 지방정부 407개 구역⋯6098억 규모 정비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방치된 전주 13만본을 제거하는 등 6098억원 규모의 올해 정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전선이나 방송·통신용 케이블 등을 묶거나 철거하는 사업이다. 지방정부와 한국전력공사, 방송통신사업자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