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 오초·플랜터레이 럼 중심 전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아영 대표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2026 팔로마 먼스'와 '2026 트로피컬 위크'를 진행하며 오는 11일까지 참가 업장을 모집한다고 알렸다. 팔로마 먼스와 트로피컬 위크는 점점 따스해지는 날씨에 맞춰 자사 스피릿으로 만든 청량한 칵테일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팔로마 먼스는 5월 22일인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진행해 데킬라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영 스피릿 주력 브랜드인 데킬라 오초의 밝고 복합적인 풍미를 살린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칵테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업장에는 싱하 소다 워터와 전용 솔트리머 등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지원품목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