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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9년에도 견고한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첫 분기 매출 1조 예고

진화 앞둔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실적 우상향 지속

진화 앞둔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실적 우상향 지속 출시 9년차를 맞이한 '배틀그라운드'가 변함없는 이용자풀을 과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IP에 힘입어 크래프톤이 올해 1분기에만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는 지난달 최고 동시접속자 130만명을 달성하며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인기작의 입지를 과시했다. 2017년 출시돼 올해 9년을 맞이한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 장르의 간판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모바일 버전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배틀그라운드 IP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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