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3일부터 접수, 개인 40개소·단체 60개소 선정
- 노후 간판 LED 입체형으로 교체
- 점포 환경·상권 이미지 개선 골목상권 브랜드화 유도
- 4월 13일부터 접수, 개인 40개소·단체 60개소 선정
- 노후 간판 LED 입체형으로 교체
- 점포 환경·상권 이미지 개선 골목상권 브랜드화 유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특색간판 설치를 통해 소상공인의 점포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유입 증가와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