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름 덜어준다" 인천시, 어업인 위해 14억 7천만 원 투입
면세유 지원비율 최대 15%로 상향…상한액 700만 원까지 확대해 4월부터 시행
면세유 지원비율 최대 15%로 상향…상한액 700만 원까지 확대해 4월부터 시행 인천시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총 14억 7,300만 원을 투입해 약 1,078척의 어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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