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운남 송전선로' 주민보상안 현실화해야
전남 무안군의회는 6일, 운남면 일대에서 추진 중인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의 실제 피해를 반영한 현실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현재 운남면 지역에는 154kV 송전선로와 변전시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12월 완공 예정인 서운남변전소까지 더해져 운남이 서남해권 전력계통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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