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4월 5일까지 각종 축제·행사 참여 등 용인 홍보 앞장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가수 전영록, 하남석, 이정선, 이철식, 박현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2028년 4월 5일까지 용인의 각종 축제와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 활동을 한다. 1980년대 대표곡 불티, 종이학 등 가요계의 아이콘이자 영화,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전영록 씨는 용인에 거주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시 홍보대사를 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