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제정신 아니다"⋯욕설·비속어에 난리난 美정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미친놈들아" 라며 이란을 겨냥한 글을 비속어를 섞어 올린 가운데, 미국 정치권에서 거센 비판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뉴욕)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이 SNS에서 미친 사람처럼 떠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526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